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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와 틱톡이 손을 잡았어요: 틱톡 영상이 디지니+에 나와요
[세삼의 버티고(Vertigo)] 디즈니는 왜 틱톡에 IP를 내주었을까?
30초 요약
디즈니가 틱톡 크리에이터들의 IP 활용 영상을 디즈니+ 앱 내 '버츠(Verts)' 탭에 노출하는 글로벌 제휴를 발표했어요.
빠르게 보기
- 틱톡 팬 영상이 디즈니+ 내 '버츠' 피드에 노출돼요
-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주요 디즈니 IP를 활용해요
왜 볼만해?
자사 OTT 서비스의 핵심 피드로 외부 소셜 콘텐츠를 끌어들이는 유통 전략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의 숏폼 콘텐츠를 공식 채널 외에 다른 플랫폼의 인터랙티브한 요소로 활용할 방안을 고민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스튜디오의 강력한 IP와 소셜 플랫폼의 숏폼 콘텐츠가 직접 연결되는 사례예요.
원문 출처MobiInside[세삼의 버티고(Vertigo)] 디즈니는 왜 틱톡에 IP를 내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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