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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항공이 '작은 디테일'을 브랜드 경험으로 만드는 법

From In-Flight to Blind Box: Making Porter’s ‘Little Things’ Tangible

🇺🇸Muse by Clio21일 전#광고#브랜딩

포터 항공이 20년간 유지해온 고객 서비스 디테일과 브랜드 마스코트를 활용한 사례예요.

  • 실제 유리잔 제공 및 중간 좌석 배제 등 세심한 서비스 운영
  • 브랜드 마스코트 'Mr. Porter'를 활용한 예상치 못한 브랜드 경험 제공

고객이 이야기할 만한 구체적인 디테일을 구축하는 방식을 볼 수 있어요.

우리 브랜드만의 '작은 디테일'을 고객이 발견할 수 있는 접점을 설계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항공사 서비스가 어떻게 눈에 보이는 브랜드 자산이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네요.

원문 출처Muse by ClioFrom In-Flight to Blind Box: Making Porter’s ‘Little Things’ Tang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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