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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못 마셔도 괜찮아요! 단어로 주문하는 산토리의 팝업 바 체험기

酒が飲めなくても「言葉」で選ぶカクテルは楽しめるのか サントリーの期間限定のバーに行ってみた

술을 못 마셔도 괜찮아요! 단어로 주문하는 산토리의 팝업 바 체험기 대표 이미지

산토리가 도쿄 시부야에 기간 한정 바로 'BAR 글라스와 코토바'를 열었어요. 메뉴 이름 대신 특정 '단어'로 칵테일을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술을 즐기지 않는 젊은 층이나 소버 큐리어스를 위해 기획됐죠.

  • 도쿄 시부야에 기간 한정 바 'BAR 글라스와 코토바' 오픈
  • 상품명이 아닌 '단어'로 칵테일을 주문하는 방식 채택

제품 자체보다 경험과 키워드에 집중해서 고객의 취향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우리 브랜드도 제품명 대신 감성적인 형용사로 메뉴를 제안하는 팝업을 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메뉴판의 이름이 아니라 언어로 맛을 고른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酒が飲めなくても「言葉」で選ぶカクテルは楽しめるのか サントリーの期間限定のバーに行っ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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