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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못 마셔도 괜찮아요! 단어로 주문하는 산토리의 팝업 바 체험기
酒が飲めなくても「言葉」で選ぶカクテルは楽しめるのか サントリーの期間限定のバーに行ってみた

30초 요약
산토리가 도쿄 시부야에 기간 한정 바로 'BAR 글라스와 코토바'를 열었어요. 메뉴 이름 대신 특정 '단어'로 칵테일을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술을 즐기지 않는 젊은 층이나 소버 큐리어스를 위해 기획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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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시부야에 기간 한정 바 'BAR 글라스와 코토바' 오픈
- 상품명이 아닌 '단어'로 칵테일을 주문하는 방식 채택
왜 볼만해?
제품 자체보다 경험과 키워드에 집중해서 고객의 취향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도 제품명 대신 감성적인 형용사로 메뉴를 제안하는 팝업을 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메뉴판의 이름이 아니라 언어로 맛을 고른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酒が飲めなくても「言葉」で選ぶカクテルは楽しめるのか サントリーの期間限定のバーに行っ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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