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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 사라진 지역을 위한 포플라사의 우체국 협업
日本の4分の1は「無書店自治体」…書店減でも「本を選ぶ楽しさ」を ポプラ社が郵便局と初タッグ

30초 요약
일본 내 서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아동 도서 출판사 포플라사가 우체국 창구를 통해 책을 판매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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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4분의 1이 서점이 없는 '무서점 지자체' 상태예요
- 포플라사와 우체국의 첫 협업으로 후쿠세마현 내 4개 우체국에서 시범 판매를 진행해요
왜 볼만해?
오프라인 접점이 사라질 때 고객의 생활 반경에 있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모델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팝업이나 제품 노출을 기획할 때, 타겟 고객이 꼭 거쳐 가는 의외의 오프라인 접점을 찾아 제휴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서점 대신 우체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새로운 유통 채널로 활용했네요.
원문 출처AdverTimes日本の4分の1は「無書店自治体」…書店減でも「本を選ぶ楽しさ」を ポプラ社が郵便局と初タッ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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