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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리뷰를 베스트셀러로 만든 박물관의 역발상

Museum turns ‘worst aquarium ever’ review into sold-out merch

🇬🇧Famous Campaigns30일 전#광고#브랜딩

매사추세츠의 뉴베드포드 포경 박물관이 자신을 '역대 최악의 수족관'이라 비난한 구글 리뷰를 활용해 완판된 굿즈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 '역대 최악의 수족관'이라는 별점 1점짜리 구글 리뷰 활용
  • 고래 골격 외에 살아있는 해양 생물이 없다는 사실을 위트로 연결

부정적인 고객 피드백을 브랜드의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 자산으로 전환하는 크리에이티브를 볼 수 있어요.

브랜드의 약점이나 오해를 위트 있는 콘텐츠나 굿즈 기획에 활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부정적인 리뷰를 숨기지 않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잘 녹여냈어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Museum turns ‘worst aquarium ever’ review into sold-out me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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