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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기업들의 어린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
子どもが店員、社長、ゲーム開発者に 夏休みは企業が“学校”、森ビル・野村證券・MIXIらがつくる早期接点

30초 요약
모리빌, 노무라 증권, MIXI 등 여러 기업이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점원이나 사장, 게임 개발자 등의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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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빌, 노무라 증권, MIXI 등 기업 참여
- 아이들이 점원, 사장, 게임 개발자 역할을 직접 경험
왜 볼만해?
브랜드와 어린이 고객 사이의 아주 이른 시점부터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타겟 고객의 가족 단위 접점을 늘릴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형 캠페인을 기획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기업들이 아이들에게 학교 같은 체험 공간을 제공하며 초기 접점을 만들고 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子どもが店員、社長、ゲーム開発者に 夏休みは企業が“学校”、森ビル・野村證券・MIXIらがつくる早期接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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