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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폰의 첫 광섬유 캠페인: 퍼블리시스의 첫 작업물
Glasfaser-Kampagne: Das ist die erste Arbeit von Publicis für Vodafone
30초 요약
보다폰이 광대역 인터넷, 그중에서도 광섬유 서비스를 강화하려고 'Glasfaser@Home'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일상적인 모습과 유머를 담은 게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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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섬유 서비스 확립 목적
- 퍼블리시스의 첫 캠페인 작업
왜 볼만해?
대형 클라이언트가 에이전시를 바꾼 뒤에 어떤 톤앤매너를 선택했는지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술적인 특징을 설명하기보다 일상 속 유머로 접근하는 방식을 참고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작년에 에이전시가 바뀐 뒤에 퍼블리시스가서 처음으로 내놓은 결과물이에요.
원문 출처HorizontGlasfaser-Kampagne: Das ist die erste Arbeit von Publicis für Vodaf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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