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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CSR은 하나! 오르비스가 10대에게 '셀프케어'를 가르치는 이유

事業とCSRは一体である――生涯ブランドを目指すオルビスが10代に“セルフケア”を教える理由

오르비스는 사업과 CSR을 별개로 두지 않고 미션을 중심으로 운영해요. 10대 학생 대상 스킨케어 레슨인 '미라이하다 아틀리에'를 통해 사업 영역 밖의 접점까지 채워나가고 있어요.

  • 사업과 CSR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 운영해요
  • 10대 대상 스킨케어 레슨 '미라이하다 아틀리에'를 운영해요

브랜드 미션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해서 미래 고객인 10대와 만나는 방법을 보여줘요.

우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체험형 캠페인으로 바꿔서 타겟을 넓힐 방법이 있을지 봐요.

에디터 한마디 · CSR을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니라 브랜드 미션을 확장하는 수단으로 쓰고 있어요.

원문 출처MarkeZine事業とCSRは一体である――生涯ブランドを目指すオルビスが10代に“セルフケア”を教える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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