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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대응, 불이 난 뒤에 전화하면 이미 늦어요
Krisenkommunikation: Wer erst in der Krise zum Telefon greift, ist zu spät dran
30초 요약
많은 기업이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화재 진압처럼 사후 대응으로만 다루고 있어요. PR 전문가 마티아스 한나는 위기 관리를 위한 결정적인 준비는 훨씬 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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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사후 대응으로만 취급하는 기업 사례
- 위기 관리의 방향 설정은 발생 훨씬 전부터 이루어져야 함
왜 볼만해?
브랜드 리스크가 터졌을 때 즉각적인 대응 체계가 갖춰져 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에 부정 이슈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서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초안을 한번 짜봐요.
에디터 한마디 · 사고가 터진 뒤에 수습하려는 '소방차식' 대응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보여줘요.
원문 출처HorizontKrisenkommunikation: Wer erst in der Krise zum Telefon greift, ist zu spät d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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