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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대응, 불이 난 뒤에 전화하면 이미 늦어요

Krisenkommunikation: Wer erst in der Krise zum Telefon greift, ist zu spät dran

🇩🇪Horizont64일 전#브랜딩

많은 기업이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화재 진압처럼 사후 대응으로만 다루고 있어요. PR 전문가 마티아스 한나는 위기 관리를 위한 결정적인 준비는 훨씬 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해요.

  •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사후 대응으로만 취급하는 기업 사례
  • 위기 관리의 방향 설정은 발생 훨씬 전부터 이루어져야 함

브랜드 리스크가 터졌을 때 즉각적인 대응 체계가 갖춰져 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요.

우리 브랜드에 부정 이슈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서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초안을 한번 짜봐요.

에디터 한마디 · 사고가 터진 뒤에 수습하려는 '소방차식' 대응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보여줘요.

원문 출처HorizontKrisenkommunikation: Wer erst in der Krise zum Telefon greift, ist zu spät d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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