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FRESH EDIT
네스프레소 부티크: 브랜드가 살아 움직이는 공간
«La boutique es el lugar donde la marca cobra vida», Jaime Mur (Nespresso)
30초 요약
네스프레소의 글로벌 리테일 총괄 Jaime Mur가 고객에게 임팩트를 주는 다감각적 경험 설계 방식을 공유해요.
빠르게 보기
- 부티크는 브랜드가 생명력을 얻는 장소예요
- 고객 임팩트를 위한 다감각적 경험 설계를 강조해요
왜 볼만해?
브랜드 가치를 오프라인 접점에서 감각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팝업 스토어나 쇼룸을 기획할 때 시각 외에 후각이나 청각 같은 다감각적 요소를 배치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오프라인 매장을 판매처로만 보지 않고 브랜드 경험이 일어나는 핵심 공간으로 정의했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La boutique es el lugar donde la marca cobra vida», Jaime Mur (Nespresso)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