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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에이전시에서 작은 CPG 브랜드로 옮긴 마케터의 이야기
After 20 years in big agencies, I'm doing brand work for a tiny CPG company. I pitched them something and they said yes, no quibbling over adjectives on slide 67. The speed difference is breaking my brain. Anyone else made this jump?
30초 요약
20년 동안 대형 에이전시에서 일하던 마케터가 소규모 CPG 기업으로 이직했어요. 슬라이드 67페이지의 형용사 하나까지 수정하던 이전과는 의사결정 속도가 완전히 다르다고 해요.
빠르게 보기
- 대형 에이전시와 확연히 다른 빠른 의사결정 속도
-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직접 제품을 홍보하는 피치맨 역할 계획
왜 볼만해?
조직 규모에 따라 업무 프로세스와 소통 방식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작은 디테일에 매몰되기보다 빠른 실행과 소셜 미디어를 통한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세세한 문구 하나로 고민하던 시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실행 속도가 빨라요.
원문 출처r/marketingAfter 20 years in big agencies, I'm doing brand work for a tiny CPG company. I pitched them something and they said yes, no quibbling over adjectives on slide 67. The speed difference is breaking my brain. Anyone else made this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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