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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대신 '사용 장면'을 팔아서 매출 20억 엔 만든 에코백 이야기

コンセプトの見直しで年商20億円規模へ 急成長中の「セルフレジ専用エコバッグORIBA」のEC戦略

에코백 브랜드 ORIBA가 제품의 기능 중심 홍보에서 이용 상황 중심으로 컨셉을 재설정해 연 매출을 350만 엔에서 20억 엔 규모로 키운 전략이에요.

  • 제품 소구점을 기능 중심에서 이용 장면 중심으로 전환했어요
  • 광고 효율이 좋아지면서 연 매출 20억 엔 규모로 성장했죠

펀딩 성공 이후 일반 커머스로 넘어갈 때 필요한 브랜드 컨셉 재설계와 EC 마케팅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 제품의 상세 페이지나 광고 소재를 기능 설명 위주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속 활용 장면 중심으로 바꿔봐요

에디터 한마디 · Makuake 히트 이후 일반 판매 단계에서 겪는 정체기를 컨셉 재정립으로 돌파한 사례예요.

원문 출처MarkeZineコンセプトの見直しで年商20億円規模へ 急成長中の「セルフレジ専用エコバッグORIBA」のEC戦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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