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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자꾸 보게 되는 '후지와라 타츠야 레터스'가 나왔어요
スーパーで二度見不可避 藤原竜也の「顔面レタス」 味の素が1万個限定で投入

30초 요약
아지노모토가 버려지는 양상추를 줄이려고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의 얼굴을 넣은 한정판 포장재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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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노모토가 1만 개 한정으로 출시해요
- 양상추 소비를 돕는 레시피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요
왜 볼만해?
강한 시각적 효과로 소비자 주의를 끌면서 식품 폐기라는 사회적 문제도 같이 해결하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패키지에 예상치 못한 요소를 넣어서 소비자가 한 번 더 쳐다보게 만드는 장치를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배우의 강렬한 표정과 연기가 패키지에 담겨서 그냥 지나치기 힘들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スーパーで二度見不可避 藤原竜也の「顔面レタス」 味の素が1万個限定で投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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