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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창업자가 말하는 '우리가 고객일 때 원했던' 에이전시의 모습
«Turbo es la agencia que nos habría gustado tener cuando éramos clientes», Bertus y Jai Dadlani (Turbo Agency)
30초 요약
Turbo Agency 공동 창업자들이 에이전시 설립 초기 과정과 업계의 향후 전망을 공유해요.
빠르게 보기
- Turbo Agency 설립 초기 운영 방식 공개
- 에이전시 산업의 향후 기대치 및 전망 제시
왜 볼만해?
클라이언트가 겪던 불편함을 서비스 모델로 바꾼 전략을 살펴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팀의 프로세스 중 고객이 불편해할 만한 요소를 찾아 개선안을 기획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고객사로 있을 때 느꼈던 갈증을 바탕으로 에이전시 모델을 설계했대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Turbo es la agencia que nos habría gustado tener cuando éramos clientes», Bertus y Jai Dadlani (Turbo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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