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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생겨서 아무도 안 볼걸?' 레이세룸의 역발상 캠페인
Láserum depila pelos (y complejos) con unos bañadores que son rematadamente feos adrede
30초 요약
제모 브랜드 Láserum이 일부러 아주 못생기게 디자인된 수영복 컬렉션을 출시했어요. '아무도 당신의 털을 보지 않을 만큼 못생긴 컬렉션'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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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áserum의 새로운 수영복 및 비키니 컬렉션 출시
- '아무도 당신의 털을 보지 않을 만큼 못생긴 컬렉션'이라는 캠페인 슬로건 활용
왜 볼만해?
제품 기능인 제모를 강조하려고 의도적으로 시각적 불쾌감을 주는 요소를 마케팅 포인트로 썼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존의 미적 기준을 뒤집는 역발상 카피나 비주얼 컨셉을 우리 캠페인에도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시선을 끌려고 오히려 '못생김'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 재밌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Láserum depila pelos (y complejos) con unos bañadores que son rematadamente feos adr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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