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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스페이드, 새로운 마케팅 수장 영입
Kate Spade focused on ‘reigniting the magic’ with new chief marketer
30초 요약
로레알 출신의 베테랑 앨리슨 바데아가 케이트 스페이드의 CMO로 합류해요. 현재 매출 하락을 겪고 있어 브랜드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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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슨 바를 신임 CMO로 영입
- 매출 하락에 따른 브랜드 회복 과제
왜 볼만해?
브랜드가 '마법을 다시 불어넣겠다'며 내세운 전략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볼 만해요.
내 일에 써먹기
위기 상황에 놓인 브랜드가 인적 쇄신과 함께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같이 살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글로벌 뷰티 기업인 로레알에서 온 전문가가 패션 브랜드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궁금해요.
원문 출처Marketing DiveKate Spade focused on ‘reigniting the magic’ with new chief 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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