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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rack, 브랜드 캠페인을 오프라인 이벤트로 구현한 'AFTERHOURS'
Fastrack brings its ‘Never Same. Never Sane.’ campaign to life with AFTERHOURS

30초 요약
Fastrack이 벵갈루루에서 할로윈 이벤트 'AFTERHOURS'를 개최했어요. 음악, 패션, 청년 문화를 결합한 세 가지 테마 존을 통해 신제품 Spooky 컬렉션을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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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oky, Overdrive, Groove 컬렉션 테마를 반영한 3개의 체험 존 운영
- 몬스터 디자인이 특징인 신규 Spooky 시계 컬렉션 런칭
왜 볼만해?
브랜드 메시지를 타겟 세대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패션 같은 문화 요소와 엮어 오프라인 경험으로 설계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신제품을 런칭할 때 제품 테마를 시각적 설치물이나 인터랙티브한 요소로 구체화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브랜드 테마를 체험형 공간으로 옮겨온 점이 좋아요.
원문 출처afaqs!Fastrack brings its ‘Never Same. Never Sane.’ campaign to life with AFTER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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