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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ious, 서브 브랜드 'Sizzl'로 젊은 스낵 시장 공략 선언
Licious bets on sub-brand Sizzl to win over younger snackers and go beyond raw meat

30초 요약
D2C 육류 브랜드 Licious가 간편식 라인업을 'Sizzl'이라는 별도 브랜드로 리브랜딩하며 스낵 및 간편식 시장 확장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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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 케밥, 티카 등 기존 제품군을 'Sizzl'로 통합 리브랜딩
- 300명 이상의 셀럽과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뭄바이 이벤트로 공개
왜 볼만해?
스낵, 파티, 피트니스 등 더 다양한 식사 상황까지 점유하려는 전략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타겟을 세분화할 때 서브 브랜드를 활용하는 구조를 우리도 참고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생고기 중심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낵과 식문화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원문 출처afaqs!Licious bets on sub-brand Sizzl to win over younger snackers and go beyond raw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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