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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는 그대로, 워커까지 챙기는 스트라바의 확장법
How Strava’s CMO Is Winning Over Walkers Without Losing Hardcore Runners
30초 요약
스트라바의 CMO 루이자 위는 전문 운동선수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일상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는 워커층까지 사용자를 넓히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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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비 러너의 정체성 유지
- 워커층으로 사용자 범위 확대
왜 볼만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키며 신규 세그먼트를 흡수하는 전략을 참고하기 좋아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의 코어 유저를 먼저 정의해봐요. 그다음 이들을 방해하지 않는 인접 타겟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 한마디 · 기존 팬덤을 유지하면서 타겟을 넓히는 방식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AdweekHow Strava’s CMO Is Winning Over Walkers Without Losing Hardcore Ru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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