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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는 그대로, 워커까지 챙기는 스트라바의 확장법

How Strava’s CMO Is Winning Over Walkers Without Losing Hardcore Runners

🇺🇸Adweek원문 발행 요약 갱신 #브랜딩#트렌드

스트라바의 CMO 루이자 위는 전문 운동선수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일상적인 웰니스를 추구하는 워커층까지 사용자를 넓히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요.

  • 헤비 러너의 정체성 유지
  • 워커층으로 사용자 범위 확대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키며 신규 세그먼트를 흡수하는 전략을 참고하기 좋아요.

우리 브랜드의 코어 유저를 먼저 정의해봐요. 그다음 이들을 방해하지 않는 인접 타겟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 한마디 · 기존 팬덤을 유지하면서 타겟을 넓히는 방식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AdweekHow Strava’s CMO Is Winning Over Walkers Without Losing Hardcore Ru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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