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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도쿄, 하라주쿠에서 나이키 희귀 아카이브 전시 개최
W+K Tokyo Brings Together 300 Rare Nike Pieces for Harajuku Exhibition

30초 요약
W+K 도쿄가 1990년대와 2000년대의 희귀 나이키 제품 약 300점을 모아 'Nike Super Archives' 전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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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의 1990~2000년대 희귀 아이템 약 300점 전시
- 빈티지 수집, 아트, 스니커즈 복원 전문가 4인의 협업
왜 볼만해?
브랜드의 과거 유산을 아카이브 형태로 재구성해서 팬덤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는 팝업 전시나 아카이브 콘텐츠를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빈티지 수집가와 복원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나이키의 유산을 한데 모았어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W+K Tokyo Brings Together 300 Rare Nike Pieces for Harajuku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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