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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로 만든 'Kolonkojoyini' 설치 미술
Sanlaap’s ‘Kolonkojoyini’ Uses Garments to Address Survivor Stigma

30초 요약
Sanlaap과 Tribes가 성매매 피해 생존자들이 기부한 옷들을 모아 마아 두르가(Maa Durga) 형상의 설치 미술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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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피해 생존자들이 기부한 의류 사용
- 사회적 낙인과 수용 문제를 다루는 설치 미술 프로젝트
왜 볼만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제품이나 소재로 시각화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캠페인을 기획할 때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낼 물리적 소재를 고민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옷이라는 소재로 사회적 낙인을 극복하려는 시도가 정말 좋아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Sanlaap’s ‘Kolonkojoyini’ Uses Garments to Address Survivor St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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