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20년 넘게 이어온 Imperial Blue의 핵심 캠페인 'Men Will Be Men'이 돌아왔어요
Two decades on, why ‘Men Will Be Men’ is still Imperial Blue’s big idea

30초 요약
Tilaknagar Industries가 인수한 위스키 브랜드 Imperial Blue가 브랜드의 상징적인 광고 캠페인을 다시 선보여요. 남성의 일상적 행동을 유머로 풀어내던 기존 방식은 유지하면서, 여성의 역할을 변화시켜 현대적 관점을 반영했어요.
빠르게 보기
- Tilaknagar Industries가 Pernod Ricard로부터 Imperial Blue 브랜드를 인수했어요
- 기존의 상징적인 'Men Will Be Men' 캠페인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재구축 중이에요
왜 볼만해?
오래된 브랜드 자산을 버리지 않고 시대적 흐름에 맞춰 리뉴얼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는 전략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의 오래된 캠페인 중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 가능한 요소가 있는지 검토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익숙한 캠페인 자산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시대 변화에 맞춰 캐릭터의 역할을 재정의했더라고요.
원문 출처afaqs!Two decades on, why ‘Men Will Be Men’ is still Imperial Blue’s big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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