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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호주 적십자 캠페인: 양보다 질을 강조한 전략
Uber’s Nicole Bardsley Clears Out Wardrobe & Explains Why Sporty Spice Ticked Every Box For Red Cross Campaign

30초 요약
우버가 호주 적십자 의류 기부 캠페인을 위해 스파이스 걸 멜라니 C를 모델로 기용하여 양질의 의류 기부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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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스 걸 멜라니 C를 캠페인 모델로 선정
- 작년 캠페인을 통해 약 125톤의 의류 기부 달성
왜 볼만해?
물량을 확보하는 것보다 '질적 가치'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바꿨어요.
내 일에 써먹기
캠페인 목표를 세울 때 양적 팽창 대신 질적 가치에 집중하는 메시지를 구성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작년 캠페인에서 125톤의 의류를 모았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략을 수정했네요.
원문 출처B&TUber’s Nicole Bardsley Clears Out Wardrobe & Explains Why Sporty Spice Ticked Every Box For Red Cross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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