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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안 읽는 죄책감을 애착으로 바꿔주는 마루젠 준쿠도 서점의 '츤도쿠즈' 프로젝트

「ほん、つむ?」で罪悪感が愛おしさに変わる―丸善ジュンク堂書店「つんどくず」で新しい読書体験

🇯🇵AdverTimes원문 발행 요약 갱신 #브랜딩#트렌드
책을 안 읽는 죄책감을 애착으로 바꿔주는 마루젠 준쿠도 서점의 '츤도쿠즈' 프로젝트 대표 이미지

마루젠 준쿠도 서점이 책을 사놓고 읽지 못할 때 느끼는 죄책감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는 '츤도쿠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 독자의 79%가 느끼는 '읽지 못한 죄책감'에 집중했어요
  • 인형이라는 물리적 접점으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해요

스마트폰 화면을 벗어나 인형 같은 물리적 매개체로 고객과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사례예요.

고객이 겪는 부정적인 경험을 귀여운 굿즈나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기획을 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책을 사두기만 하는 '적독' 상태를 귀여운 인형이라는 매개체로 풀어낸 게 참 좋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ほん、つむ?」で罪悪感が愛おしさに変わる―丸善ジュンク堂書店「つんどくず」で新しい読書体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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