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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안 읽는 죄책감을 애착으로 바꿔주는 마루젠 준쿠도 서점의 '츤도쿠즈' 프로젝트
「ほん、つむ?」で罪悪感が愛おしさに変わる―丸善ジュンク堂書店「つんどくず」で新しい読書体験

30초 요약
마루젠 준쿠도 서점이 책을 사놓고 읽지 못할 때 느끼는 죄책감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는 '츤도쿠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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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 79%가 느끼는 '읽지 못한 죄책감'에 집중했어요
- 인형이라는 물리적 접점으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해요
왜 볼만해?
스마트폰 화면을 벗어나 인형 같은 물리적 매개체로 고객과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고객이 겪는 부정적인 경험을 귀여운 굿즈나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기획을 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책을 사두기만 하는 '적독' 상태를 귀여운 인형이라는 매개체로 풀어낸 게 참 좋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ほん、つむ?」で罪悪感が愛おしさに変わる―丸善ジュンク堂書店「つんどくず」で新しい読書体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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