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세타필 베이비, 유명인 부부의 일상 대화를 담은 신규 캠페인
Rohit Sharma & Ritika Sajdeh debate baby’s resemblance in Cetaphil Baby ad

30초 요약
브랜드 앰버서더 로힛 샤르마와 리티카 사즈데가 아기의 외모를 두고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기 피부 케어의 필요성을 전달해요.
빠르게 보기
- 로힛 샤르마 부부의 일상적 대화를 캠페인 소재로 사용했어요
- 아기 외모에 대한 논쟁을 피부 케어 필요성으로 전환했어요
왜 볼만해?
친숙한 일상 대화를 브랜드 메시지로 바꾸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참고할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타겟 고객이 평소에 자주 나누는 대화 주제를 광고 카피 도입부에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누구를 닮았나'라는 주제를 제품 기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했어요.
원문 출처afaqs!Rohit Sharma & Ritika Sajdeh debate baby’s resemblance in Cetaphil Baby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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