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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한복판에서 펼쳐진 산토리 우롱차의 '이국적 여행' 팝업
日本語も電波も通じない サントリー烏龍茶が渋谷で仕掛けた“異国への旅”

30초 요약
산토리 비버리지&푸드가 우롱차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도쿄 시부야에서 '우롱기행' 체험 이벤트를 개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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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토리 우롱차 출시 45주년 기념 이벤트
- 도쿄 시부야에서 '우롱기행' 테마로 진행
왜 볼만해?
특정 테마인 이국적 여행을 공간에 그대로 구현했어요. 제품을 보여주는 것과 별개로 브랜드 서사를 전달하는 오프라인 캠페인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의 역사나 기념일을 활용할 때 제품 특징을 공간 테마로 바꿔서 팝업을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일본어가 통하지 않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서 브랜드 경험을 더 깊게 전달한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日本語も電波も通じない サントリー烏龍茶が渋谷で仕掛けた“異国への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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