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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아직도 직원 만족도로만 보고 있나요?
[이드의 스타트업 모험기] 왜 아직도 조직문화를 직원만족도로 평가하는가
30초 요약
조직문화를 직원 만족도로 평가하는 기존 방식에 의문을 던져요. 이미 유행이 지난 조직문화라는 단어를 기업들이 왜 계속 사용하는지 짚어보고 있어요.
빠르게 보기
- 조직문화라는 단어의 유행은 이미 끝났다는 시각
- 조직문화를 여전히 직원 만족도로만 평가하는 관행에 대한 문제 제기
왜 볼만해?
기업 내부의 정체성을 세우는 조직문화의 본질을 다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돼요.
내 일에 써먹기
채용 브랜딩 메시지를 만들 때 '만족도'라는 표현 대신 더 본질적인 가치를 담은 키워드를 찾아봐요.
에디터 한마디 · 우리가 조직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혹시 단순한 '직원 만족'에만 갇혀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돼요.
원문 출처MobiInside[이드의 스타트업 모험기] 왜 아직도 조직문화를 직원만족도로 평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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