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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만드는 미디어의 과제
- Leirbålene er ikke borte, de har bare flyttet seg

30초 요약
Schibsted의 Henriette Skådinn은 미디어 기업이 사람 사이의 유대감이 생겨나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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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기업은 주목을 받는 것 이상의 과제를 안고 있어요
-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왜 볼만해?
콘텐츠를 혼자 보는 방식에서 커뮤니티 기반의 상호작용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단방향 콘텐츠 발행에 그치지 말고 유저들이 댓글이나 반응으로 소통할 수 있는 요소를 기획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클릭만 유도하기보다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원문 출처Kampanje- Leirbålene er ikke borte, de har bare flyttet s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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