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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에서 스토리보드로: 브랜드에 인간미를 더하는 Epic Content의 10년
From spreadsheets to storyboards: Epic Content's Prianka and Ajay on ten years of making brands sound human

30초 요약
시스템 통합과 컨설팅 분야에서 일하던 두 창업자가 IT 기술 언어를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는 에이전시, Epic Content를 일궈온 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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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기업의 난해한 기술 용어를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데 집중해요
- 디지털 전환을 원하는 조직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요
왜 볼만해?
기술적 전문성을 브랜드 메시지로 바꿀 때 필요한 '사람 중심의 스토리텔링' 전략을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서비스의 복잡한 기능 설명 대신, 고객이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효용을 중심으로 카피를 다시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어려운 기술 용어를 '나와 무슨 상관인가'라는 가치로 바꿔주는 번역가 같은 마케팅 관점이 좋아요.
원문 출처afaqs!From spreadsheets to storyboards: Epic Content's Prianka and Ajay on ten years of making brands sound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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