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에피카(Epica)의 도발적인 캠페인: '어워드 서바이벌 키트'

Ego-Politur für Jurys?: So frech stichelt Epica gegen den Award-Zirkus

국제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에피카가 심사위원단의 권위를 풍자하는 위트 있는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 에피카 어워드의 새로운 출품 단계 시작
  • 가상의 '어워드 서바이벌 키트'를 활용한 풍자 캠페인 진행

기존 어워드 시스템의 관행을 비판했어요.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USP를 캠페인 소재로 직접 가져왔죠.

우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일 때, 기존 방식의 허점을 짚어주는 역발상 카피를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심사위원의 주관성을 꼬집으면서 독립적인 저널리스트가 심사한다는 점을 강조한 게 인상적이네요.

원문 출처HorizontEgo-Politur für Jurys?: So frech stichelt Epica gegen den Award-Zirkus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