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리프톤, 시드니 페리 내부를 라이브 공연장으로 바꾼 브랜드 경험 사례
Lipton and The Jungle Giants transform the Sydney commute with first-ever Manly Fast Ferry takeover via Akcelo

30초 요약
Akcelo가 리프톤(Lipton)과 함께 시드니 맨리 패스트 페리를 활용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테이크오버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빠르게 보기
- Akcelo가 주도한 Manly Fast Ferry 테이크오버 캠페인
- 페리 내부를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변모시킴
왜 볼만해?
고객의 일상적인 이동 경로를 오프라인 경험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내 일에 써먹기
고객이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동선이나 대기 시간을 활용해서 오프라인 팝업이나 경험을 설계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페리 내부를 움직이는 라이브 음악 공간으로 만들었더라고요. 광고를 공간 경험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Lipton and The Jungle Giants transform the Sydney commute with first-ever Manly Fast Ferry takeover via Akcelo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