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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가 피클에 진심인 모습을 'Picklecore' 패션 트렌드로 풀어냈어요
KFC turns pickle obsession into high fashion with ‘Picklecore’
30초 요약
KFC 호주가 피클 메뉴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컬러를 피클 그린으로 바꿨어요. 패션 마이크로 트렌드 형식을 빌려온 캠페인을 진행했죠.
빠르게 보기
- KFC 브랜드 컬러를 피클 그린으로 변경
- 패션 마이크로 트렌드 로직을 활용한 캠페인 전개
왜 볼만해?
특정 식재료를 패션 스타일이나 문화적 현상으로 격상시키는 브랜딩 기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시즌 메뉴나 식재료를 다룰 때, 맛 설명 대신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 정의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신메뉴 홍보를 '피클코어'라는 하나의 미학으로 확장시킨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KFC turns pickle obsession into high fashion with ‘Pickle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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