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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골프 티로 쓰는 데시구알의 신규 캠페인
AI Meets Its Match in Top Model Vivian Wilson
30초 요약
데시구알의 'Born to Disobey' 캠페인은 로봇을 골프 티로 쓰거나 강아지처럼 산책시키는 등 로봇을 다루는 독특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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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시구알의 'Born to Disobey' 캠페인
- 로봇을 활용한 창의적인 광고 연출
왜 볼만해?
AI와 로봇이라는 기술적 소재를 브랜드의 반항적인 아이덴티티와 결합해 위트 있게 풀어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술적인 소재를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맞춰 유머러스하게 비트는 연출법을 캠페인에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로봇을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머러스한 소품으로 활용했어요.
원문 출처Muse by ClioAI Meets Its Match in Top Model Vivian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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