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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프레임 대신 말로 시작하는 '바이브 디자인'
[인공지능 시대의 디자인] 바이브 디자인이 디자이너에게 주는 가치
30초 요약
구글 랩스의 러스틴 뱅크스가 구글 스티치 개편을 발표했어요. 이제는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기 전에 사업 목표와 사용자가 느낄 감정, 참고 사례를 말로 먼저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빠르게 보기
- 구글 스티치 전면 개편 발표
- 언어 기반의 새로운 디자인 프로세스 도입
왜 볼만해?
AI를 쓰는 디자인 작업이 시각적 작업 중심에서 언어적 가이드 중심으로 변하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획할 때 디자인 가이드에 구체적인 감정과 레퍼런스를 텍스트로 적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디자인의 시작이 시각적 설계가 아니라 언어로 정의하는 과정으로 바뀌고 있어요.
원문 출처MobiInside[인공지능 시대의 디자인] 바이브 디자인이 디자이너에게 주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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