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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에 붙은 메타 스마트 글래스 풍자 스티커
Meta smart glasses mocked by fake notices on London Underground
30초 요약
런던 지하철 안에 메타 스마트 글래스 사용자를 비난하는 가짜 안전 안내 스티커가 붙었어요. 런던 교통공사(TfL)의 공식 안내문 형식을 그대로 가져와서 카메라가 달린 안경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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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L 공식 안내문 스타일을 모방한 스티커 부착
- 스마트 글래스 착용자에 대한 부정적 메시지 포함
왜 볼만해?
제품의 기능 문제보다 사회적 시선이나 프라이버시 이슈가 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캠페인을 할 때 공공 디자인의 문법을 활용한 역발상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공공기관의 디자인 문법을 활용해서 브랜드에 대한 거부감을 날카롭게 표현한 사례예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Meta smart glasses mocked by fake notices on London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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