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FRESH EDIT
텍스트에 남지 않는 '숨은 60%'의 데이터, 영상 시대의 소셜 리스닝
“숨은 60%를 찾다” — 싱클리 이승곤 이사가 말하는 영상 시대의 소셜 리스닝
30초 요약
소비자들이 릴스 같은 영상으로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기존의 텍스트 중심 소셜 리스닝 방식으로는 이런 흐름을 다 잡아내기 어렵다고 해요.
빠르게 보기
- 소비자는 글보다 영상 속 목소리와 배경으로 후기를 남겨요
- 게시물 설명글에 브랜드명이 없으면 기존 방식으로는 집계가 안 돼요
왜 볼만해?
텍스트 데이터만 보면 영상 속 실제 소비자 반응을 많이 놓칠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숏폼 캠페인 성과를 측정할 때 텍스트 키워드 말고 영상 속 시각적 요소도 분석할 수 있는지 확인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브랜드 이름이 설명글에 없으면 데이터 집계에서 빠져버린다는 게 놀라워요.
원문 출처MobiInside“숨은 60%를 찾다” — 싱클리 이승곤 이사가 말하는 영상 시대의 소셜 리스닝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