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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 고민을 해결하려는 'AdTech Therapy'의 등장
AdExchanger Talks #500: I’ve Tried Everything But AdTech Therapy
30초 요약
트래픽 감소로 광고 수익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퍼블리셔를 돕기 위해 Jana Meron과 Scott Messer가 'AdTech Therapy'를 설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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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퍼블리셔의 광고 수익 확보 어려움 해결 목적
- Jana Meron과 Scott Messer의 합작 벤처 설립
왜 볼만해?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퍼블리셔들이 어떤 전략을 쓰는지 알 수 있어요. 애드테크 시장의 변화도 함께 보여주죠.
내 일에 써먹기
매체사 수익 구조가 어떻게 다변화되는지 모니터링해 봐요. 광고 상품 기획에 참고하면 좋겠어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 기술 고민을 '테라피'라는 단어로 풀어낸 이름이 재미있어요.
원문 출처AdExchangerAdExchanger Talks #500: I’ve Tried Everything But AdTech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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