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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 300%를 찍었는데도 예산 증액이 어려운 마케터의 고민
Capitalising success
30초 요약
2분기 캠페인에서 1달러당 6.6달러의 파이프라인 ARR을 만들며 300%의 ROAS를 기대 중이에요. 하지만 경영진은 마케팅 비용이 늘어난 점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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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로컬 캠페인에서 지출 1달러당 6.6달러의 파이프라인 ARR 창출
- 3분기 캠페인 역시 리드 품질과 기회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중
왜 볼만해?
마케팅 성과를 단순 비용이 아니라 매출 기여도(ARR) 관점에서 전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ROAS 외에도 파이프라인 가치와 최종 매출 전환 데이터를 묶어서 보고하는 체계를 만들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성과는 분명한데 경영진과 시각 차이가 있어서 스케일업이 막힌 상황이 참 안타까워요.
원문 출처r/marketingCapitalising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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