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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브랜드들의 페스티벌 마케팅 활용 사례
Drinks Brands Are Wasting the Festival Opportunity
30초 요약
Aperol, Tito's, Casamigos 같은 음료 브랜드들이 코첼라나 롤라팔루자 같은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팝업 스토어와 파트너십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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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rol의 코첼라 '공식 스프릿츠 파트너' 활동 및 Aperol Day Club 운영
- Tito's의 롤라팔루자 다이브 바 운영
왜 볼만해?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페스티벌 시즌에 맞춰 브랜드가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전략을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브랜드 경험을 높여주는 팝업 테마나 파트너십 형태를 참고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음료 브랜드들이 많은 관객이 모이는 페스티벌 현장에 대거 참여하고 있어요.
원문 출처Muse by ClioDrinks Brands Are Wasting the Festival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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