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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기 편하고 떠나기 어렵게, The Trade Desk의 차세대 플랫폼 'Zuma'

Three years after Kokai, The Trade Desk is betting on refinement with Zuma

The Trade Desk가 Kokai의 다음 버전인 Zuma를 준비 중이에요. 사용 편의성을 높이면서 플랫폼 락인 효과도 강화할 계획이죠.

  • Kokai의 다음 버전인 Zuma 개발 추진
  • 사용 편의성 증대 및 플랫폼 이탈 방지 집중

광고 플랫폼의 기술적 고도화가 광고 운영 효율과 매체 의존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 광고 집행 시 사용하는 DSP의 업데이트 로드맵과 기능 변화를 체크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사용자가 쓰기 편하게 만들면서도 동시에 플랫폼을 떠나기 어렵게 만들겠다는 전략이에요.

원문 출처DigidayThree years after Kokai, The Trade Desk is betting on refinement with Z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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