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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광고가 혐오 채널에 노출되는 문제와 기업들의 대응

DM, Aldi, P&G & Co: So gehen Marken mit dem Campact-Vorstoß gegen rechte Hetzkanäle um

🇩🇪Horizont6일 전#광고
브랜드 광고가 혐오 채널에 노출되는 문제와 기업들의 대응 대표 이미지

유튜브의 자동화된 광고 시스템 때문에 브랜드 광고가 극우 혐오 채널에 노출되는 일이 생기고 있어요. DM, Aldi, P&G 같은 주요 브랜드들이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 유튜브 광고의 자동화된 송출 방식 때문에 광고 환경을 통제하기가 어려워요
  • Campact의 조사를 통해 브랜드 광고가 혐오 채널에 노출되는 문제가 확인됐어요

디스플레이나 영상 광고를 집행할 때 타겟팅만큼이나 광고가 나오는 지면이 적절한지 검토해야 해요.

매체 구매할 때 브랜드 안전성(Brand Safety) 가이드라인을 다시 확인해 봐요. 제외할 키워드나 채널 설정도 함께 점검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자동화된 광고 집행 방식이 브랜드 안전성(Brand Safety)에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원문 출처HorizontDM, Aldi, P&G & Co: So gehen Marken mit dem Campact-Vorstoß gegen rechte Hetzkanäle 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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