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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에서 정부가 TV 대신 라디오 광고를 선택한 이유

「テレビCMでは間に合わない」 政府が熊本地震でラジオを選んだ理由 東日本大震災でも87回放送、“有事に強い媒体”の現在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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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에서 정부가 TV 대신 라디오 광고를 선택한 이유 대표 이미지

일본 내각부 정부홍보실이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라디오 CM 5종을 공개했어요.

  • 내각부 정부홍보실이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 대상 라디오 CM 5종을 공개했어요
  • 동일본 대지진 때도 87회나 방송됐던 라디오 매체의 활용 사례예요

위기 상황에 가장 효과적인 채널이 무엇인지 매체별 특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브랜드 위기 관리나 긴급 공지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서 매체 믹스 전략을 점검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TV 광고만으로는 대응하기 힘든 긴급 상황에서 라디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テレビCMでは間に合わない」 政府が熊本地震でラジオを選んだ理由 東日本大震災でも87回放送、“有事に強い媒体”の現在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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