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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앵무새가 등장하는 iWay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iWay-Kampagne von STUIQ: Der fluchende Wellensittich

30초 요약
취리히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TUIQ가 통신사 iWay를 위해 '인터넷 때문에 화난 앵무새'를 내세운 도발적인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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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발적인 메시지를 담은 TV 광고와 비주얼 활용
- AI 기반 애니메이션과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구현
왜 볼만해?
AI 애니메이션과 강렬한 타이포그래피를 섞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보여줘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때 AI 애니메이션 기술을 써서 시각적 임팩트를 줘봐요.
에디터 한마디 · 앵무새가 욕설 섞인 메시지를 던지니까 브랜드가 확 각인되는 것 같아요.
원문 출처WerbewocheiWay-Kampagne von STUIQ: Der fluchende Wellensitt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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