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Wirz, 스위스 광고 역사에 남은 오보 슬로건의 주인공

🌐Werbewoche2시간 전글 · 전승엽#광고#브랜딩#트렌드

스위스 광고계의 거장 다나 Wirz가 61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오보 슬로건을 통해 20세기 광고사를 바꿨다.

짧고 강렬한 슬로건으로 스위스 광고의 정체성을 정의한 다나 Wirz의 업적은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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