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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가 부모님들을 위한 ‘Order, Delivered’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Kiwi expat Kirsten Rutherford leads the team behind DoorDash’s new ‘Order, Delivered’ campaign for parents

🇦🇺Campaign Brief13일 전#광고
도어대시가 부모님들을 위한 ‘Order, Delivered’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대표 이미지

TBWAChiatDay LA에서 활동하던 Kirsten Rutherford가 도어대시의 Lead Creative로 합류한 뒤 이끄는 팀이 이번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 Kirsten Rutherford가 DoorDash의 Lead Creative로 합류했어요
  • 부모를 타겟으로 한 ‘Order, Delivered’ 캠페인이 진행 중이에요

글로벌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리드가 바뀌면서 어떤 방향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는지 알 수 있어요.

부모라는 타겟 페르소나를 어떻게 설정했는지 메시지 구조를 분석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베테랑 크리에이티브 리드가 합류하자마자 바로 첫 캠페인을 보여주네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Kiwi expat Kirsten Rutherford leads the team behind DoorDash’s new ‘Order, Delivered’ campaign fo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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