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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가 부모님들을 위한 ‘Order, Delivered’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Kiwi expat Kirsten Rutherford leads the team behind DoorDash’s new ‘Order, Delivered’ campaign for parents

30초 요약
TBWAChiatDay LA에서 활동하던 Kirsten Rutherford가 도어대시의 Lead Creative로 합류한 뒤 이끄는 팀이 이번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빠르게 보기
- Kirsten Rutherford가 DoorDash의 Lead Creative로 합류했어요
- 부모를 타겟으로 한 ‘Order, Delivered’ 캠페인이 진행 중이에요
왜 볼만해?
글로벌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리드가 바뀌면서 어떤 방향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부모라는 타겟 페르소나를 어떻게 설정했는지 메시지 구조를 분석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베테랑 크리에이티브 리드가 합류하자마자 바로 첫 캠페인을 보여주네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Kiwi expat Kirsten Rutherford leads the team behind DoorDash’s new ‘Order, Delivered’ campaign fo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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