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부고 광고 형식을 빌린 Flipkart의 'Freedom Sale' 캠페인
Flipkart’s obituary-like print ad sparks conversation on sensitivity

30초 요약
인도 이커머스 기업 Flipkart가 신문 부고란처럼 꾸민 지면 광고를 냈어요. 사람들의 이름과 나이, 추도사까지 적혀 있지만 사실은 모두 살아있는 인물들을 활용한 세일 홍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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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 부고 페이지와 닮은 지면 광고 집행
- 세일 종료를 '떠나간다'고 표현하며 부고 컨셉 활용
왜 볼만해?
강렬한 시각적 장치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요. 다만 대중의 정서적 거부감을 일으킬 리스크도 보여줘요.
내 일에 써먹기
파격적인 기획을 할 때 타겟 오디언스의 문화적, 정서적 금기 사항을 체크하는 프로세스를 강화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부고 형식을 써서 시선을 잡는 데는 성공했어요. 하지만 소재가 너무 민감해서 거센 비판도 함께 받고 있네요.
원문 출처afaqs!Flipkart’s obituary-like print ad sparks conversation on sensi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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