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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통계학 대신 '문화'에 집중하는 광고 타겟팅
Culture Hive’s Joe Ligé On Why Culture – Not Demographics – Is Advertising’s Next Targeting Layer
30초 요약
Culture Hive의 CEO Joe Ligé는 연령, 성별, 소득 같은 인구통계적 지표 대신 문화적 관련성을 차세대 타겟팅 기준으로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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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 성별, 소득 중심의 기존 타겟팅 방식에 대한 의문 제기
- 인구통계학 대신 문화적 관련성을 새로운 타겟팅 레이어로 제시
왜 볼만해?
타겟 오디언스를 정의할 때 인구통계 데이터 외에 문화적 코드와 맥락을 고려해야 해요.
내 일에 써먹기
캠페인 타겟 설정 시 고객의 인구통계 정보뿐만 아니라 그들이 향유하는 문화적 트렌드를 변수로 추가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기존의 데모그래픽 타겟팅이 놓치고 있는 '문화적 맥락'을 잘 짚어준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ExchangerCulture Hive’s Joe Ligé On Why Culture – Not Demographics – Is Advertising’s Next Targeting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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