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FRESH EDIT
DOOH를 게임처럼 즐기게 만든 Maxibon의 캠페인
Maxibon junto con UM rompe con el mupi tradicional y convierte el DOOH en una experiencia de juego
30초 요약
Maxibon과 UM이 세비야와 말라가 기차역에서 7월 한 달간 진행한 액티베이션이에요. 기존 광고판(mupi)을 활용해 DOOH를 게임형 체험으로 바꿨어요.
빠르게 보기
- 세비야와 말라가 기차역에서 7월 한 달간 진행
- DOOH(디지털 옥외광고)를 게임 경험으로 전환
왜 볼만해?
전통적인 DOOH 매체를 인터랙티브한 고객 경험 접점으로 활용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오프라인 팝업이나 디지털 사이니지 기획할 때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넣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놀이로 매체를 재정의했네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Maxibon junto con UM rompe con el mupi tradicional y convierte el DOOH en una experiencia de juego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