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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H를 게임처럼 즐기게 만든 Maxibon의 캠페인

Maxibon junto con UM rompe con el mupi tradicional y convierte el DOOH en una experiencia de juego

🇪🇸MarketingDirecto33일 전#광고#디지털

Maxibon과 UM이 세비야와 말라가 기차역에서 7월 한 달간 진행한 액티베이션이에요. 기존 광고판(mupi)을 활용해 DOOH를 게임형 체험으로 바꿨어요.

  • 세비야와 말라가 기차역에서 7월 한 달간 진행
  • DOOH(디지털 옥외광고)를 게임 경험으로 전환

전통적인 DOOH 매체를 인터랙티브한 고객 경험 접점으로 활용했어요.

오프라인 팝업이나 디지털 사이니지 기획할 때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넣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놀이로 매체를 재정의했네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Maxibon junto con UM rompe con el mupi tradicional y convierte el DOOH en una experiencia de ju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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