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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정주행 전략, 예전만큼 통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Netflix invented binge-watching. Now it may have outgrown it.

최근 보고서를 보니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시즌 2까지 이어가지 않는 모습이 보여요. 한때 강점이었던 몰아보기 방식도 이제는 예전 같은 효과를 내기 어려워졌대요.

  • 넷플릭스 시청자의 시즌 2 유지율 하락 가능성
  • 정주행(Binge-watching) 방식의 경쟁력 약화

콘텐츠 소비 패턴이 바뀌고 있어요. 플랫폼이 리텐션을 위해 어떤 전략을 새로 짜야 할지 고민해볼 지점이에요.

단기적인 몰입만 노리기보다, 장기적으로 팬덤을 유지할 수 있는 시리즈형 캠페인 구조를 같이 구상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넷플릭스의 가장 큰 무기였던 '몰아보기'가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원문 출처TechCrunchNetflix invented binge-watching. Now it may have outgrow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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