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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플래닝은 끝났을까요? '유동적 퍼널' 시대 이야기
Channel Planning Is Dead. Digitas’ Liane Nadeau on the Fluid Funnel Era.
30초 요약
인지, 고려, 전환으로 이어지는 마케팅 퍼널이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이 속도에 맞춰 채널별로 예산을 나누던 방식도 변해야 해요.
빠르게 보기
- 전통적인 마케팅 퍼널의 변화 속도가 빨라졌어요
- 기존 채널별 예산 배분 방식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해요
왜 볼만해?
매체 간 경계가 흐릿해지는 유동적 퍼널 시대예요. 미디어 믹스 전략을 어떻게 새로 짤지 고민이 필요하죠.
내 일에 써먹기
매체별 성과만 따로 보지 말고, 통합적인 고객 여정 관점에서 예산을 운용하는 방법을 찾아봐요.
에디터 한마디 · TV나 검색, 오디오처럼 매체마다 칸을 나눠서 예산을 짜던 시대가 저물고 있나 봐요.
원문 출처AdExchangerChannel Planning Is Dead. Digitas’ Liane Nadeau on the Fluid Funnel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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